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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놀이터, 남성커뮤니티 더가이

 

고정지출을 줄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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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놀이터, 남성커뮤니티 더가이

절약에도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비, 외식비, 의복비, 문화생활비 같은 지출을 줄이는 것은 1단계 절약 입니다.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재래시장으로 바꾸고, 옷도 안사고, 문화생활도 덜해서 아끼고 아껴도

실제로 아낄 수 있는 정도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사람이 아예 안먹고 안입고 살수는 없으니까요!

 

만약 이렇게 사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생활비를 더 아끼는게 불가능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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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 곳은 고정지출 항목 절약 입니다!

 

고정지출은 각종 공과금, 통신요금, 핸드폰요금, 대출이자, 보험료 등..

매달 거의 정해진 대로 빠져나가는 지출을 뜻합니다.

쓰고 싶지 않아도 나갈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줄이기가 어렵지만

이 부분을 줄여나가면 지출을 줄이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대표적인 고정지출인 핸드폰요금, 통신요금부터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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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도래하면서 변하게 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가정의 높아진 통신비 인데요.

높은 기기할부금은 물론이고, 데이터 사용 무제한 요금 등...

한 달에 10만원 이상의 비용을 스마트폰으로 인해 지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과거 일반 핸드폰을 쓰던 때에는 기본요금 13,000원으로도 가능했던 것이 말이지요..

 

여기에 PC유선 통신 요금까지 합하면 가족 통신요금이 한달에 20~30만원 되는 것도 기본인데요.

 

스마트폰의 요금제 단계를 낮추면 매달 1~2만원까지 줄일 수가 있습니다.

(기본요금이 높을 수록 할인이 많이 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통신사의 상술!!)

 

무제한 데이터 요금을 쓰느라 기본요금 7~8만원을 내는 분들도 많은데요.

자신의 데이터 사용 기록을 점검하고 적절한 요금제를 찾아서 옮기도록 하세요.

비록 완전하진 않아도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도 많으니

저렴한 요금제로도 불편함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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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수도세, 전기세, 관리비 등을 포함한 각종 공과금인데요.

평소 물을 아껴쓰는 노력, 전력을 아끼는 노력을 하면 여기서도 소소하게나마 절약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자원 부족국가, 물부족 국가라고 하지요.

애국하는 차원에서도 공과금 절약을 실천해야 합니다.

 

카페 회원분들 가운데서 아파트 관리비, 수도세, 전기세 등을

크게 줄였다고 인증하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압니다.

회원분들의 글을 읽으며 스스로와 비교해 자극을 받는 것도 좋겠지요.

 

 

%BE%C6%C0%CC%C4%DC2.jpg?type=w740 대출이자

 

집을 사거나 전세금을 마련할 때 대출을 받고 이자를 꼬박꼬박 내는 가정이 많을텐데요.

대출도 어디에서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이자가 다르다는 사실.

시중금리와 연동되는 변동금리 대출 상품인 경우

저금리 고정대출로 전환하면 이자 지출을 크게 줄일 수가 있습니다. (전환대출)

 

대출 이자가 부담되는 가정은 대출 갈아타기(전환대출)에 대한 상담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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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도 가계 고정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요.

보험은 보장을 받기 위해 가입해서 지출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지만,

미래를 대비한 현재의 지출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줄일 수도 없어서 골치가 아픈 것인데,

보험료도 구석구석 뜯어보면 보장은 유지하되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보장항목을 없앤다거나, 낡아서 거의 쓸모없는 보험은 과감하게 해지하고,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보장을 해주는 상품으로 가입하는 등.

 

중복으로 보장이 되는 내용들은 하나로 줄일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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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도 일종의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달라집니다.

보험구조조정(보험리모델링)으로 큰 폭의 보험료 지출을 줄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래에 한 직장인 현금흐름을 개선한 표를 보세요. 보험료가 크게 줄었지요?

이 자료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줄였는지는 모두 설명이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보장 내용과 비용 모두 만족스럽게 바꿀 수 있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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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차량유지비 등의 고정지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가 분수에 맞는 차인지? 분수를 초과한 차인지???

 

주위에 아는분 가운데 현금성 자산 규모만 수십억대 되는 분이 계십니다.

그 만큼 가진 것이 많다면 돈 쓰기도 쉽게 생각할 법 하지만

의외로 돈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습니다.

 

몰고 다니는 자가용도 10년이 넘은 중형차...

 

새 차로 바꾸지 않는 이유, 대형 외제차를 몰지 않는 이유를 물으니

매일 차에만 수십만원씩 돈을 쓰는 것에 마음이 도저히 내키지가 않기 때문에

그냥 타던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런 부자들이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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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평범한 월급에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들 그렇지 않지요.

중형세단, SUV는 몰아야 하고, 할부금에 허리는 휘고...

재테크를 잘 하고 싶다면 왜 자신이 재테크를 못하는지에 대해서

기본으로 돌아가 생각을 다시 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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