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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에 꿈꾸듯 사귀었던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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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기편하게 반말로 쓰고싶다 .
문과가 아니였어서 필력이나 뭐 그런건 좋지않지만
이야기쥼 들어주길 바란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수연이와는 따로 걷고있다

이게 처음으로 말하자면 중2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나는 여드름도 없었고, 살도 통통하게 올라서
귀엽다는 소리 많이들으며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하고 많이 어울려 놀았었다.
수연이를 처음봤을때는 별 감정 없었고,
걔도 나한테 딱히 관심을 두진 않았지만
같이 놀러다니거나 밤에 만나서 떠들거나는
자주했었었다.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러서 중3때 7월달이였나.
그때 친구의 생일파티가 끝나고 밤거리를
수연이랑 친구들이랑 걷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수연이가 발목을삐었다며
무리? 에서 뒤로빠지기 시작했고
나도 자연스레 뒤로빠져서 같이 길을걸었다.
사실 그전부터 초음보고 반했다!는 아니지만
수연이가 점점 좋아지고 있긴했다.
그렇게 수연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걷다보니 우리는 친구들하고 완전히
멀어지게되었다.
무슨 용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수연이가 갑자기 이뻐보여서
오눌따라 이쁘다? 라면서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랬더니 걔도 막 웃우면서 나도 이쁘다고했는데.
이때 나한테 남자로써 좋아하는마음은 없다는걸
알았어야했다.
그 일이있고 몇달 정도 뒤에 나는 수연이를 만나서
내가 사실 넌 예전부터 좋아했다.
이렇게 시작하며 고백을했다 ㅋㅋㅋㅋㅋ
그러자 걔는 엄마가 들어오라했다며 집에갔고
그렇게 첫 고백은 흐트러졌다.
난 단연히 차였다는 사실에 감정이 너무 격해졌고,
난 이게 내 외모때문이라 생각했다.
고1때쯤 키가 크기시작했고,수연이랑 다른학교지만
근처에 살고있는나는 수연이를 가끔 볼수있었다.
그때 내가 거의 174?? 쯤 됬었다.
수연이랑 한뼘도 넘게 키차이가났고,
그때까지나는 수연이를 잊지못했다.
수연이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이뻐진것같았다
그때부터 나는 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뱃살이 만져졌던 몸이지만 점점 살이빠져
가는게 느껴졌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같이 올라온 아이들도
나한테 잘생겨졌다고 말해주니 외모에 자신감도
생겼었다. 당연한일이였다.
16년을 통통한 몸으로 살아오다가 태어나서 처음
복근이란게 만져졌다. 화보에서 나오는
완벽한 복근은 아니지만 힘주면 나오는.
그냥 저냥 있는듯 없는듯한 복근이였지만
나는 내가 복근이 생겼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
부모님이 여드름이 난적이없어서인지 나도
피부에는 이상한것들이 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축제날이 되었다.
남고였던 나는 축제 공연에서 춤을췄었다.
우리 학교에는 댄스부까지는 아니고 점심시간에
빈 교실에 매트깔린곳을 동아리실로 잡아준.
그냥 댄스동아리였다. 이름도 없는 그냥
Xx고 댄스동아리 ㅋㅋㅋㅋㅋ..
그날 수연이와 친구들이 우리학교에
놀러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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