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남자들의 놀이터, 남성커뮤니티 더가이

 

177 여자에게 핸플 당한 설...

0 385

163 호빗 주제에 장신녀 페티시가 있음...


현실에서는 만날 수가 없는지라... 페티시 클럽에서 장신녀를 찾음...


마침 구로 f*에 177 장신 뉴페이스가 뜸...


뉴페라... 내가 이 업계 교육시켜주겠어... 하고 예약함...


오랜만에  복장은 티셔츠에 청반바지 니삭스 초이스에 방은 교실방... 여유있게 들어서서 탈의하고 가운만 입음...


아가씨 들어왔는데 이거... 하이힐 신어서 내가 올려다봐야함...


생각보다 얼굴도 괜찮고... 내가 좋아하는 몸매였음... 골격 크고 다리길고 배구선수같은 몸매...


뉴페라 기선 제압위해 슬쩍 물건 노출함... 내가 키는 작아도 물건은 좀 되는 편임...


그런데 아가씨 꿀리는 기색없이 옆에 앉음... 게다가 슬쩍 허벅지 쪽에 손을 얹음....


허벅지에 느껴지는 손의 감촉에 나도 모르게 물건 일어서기 시작함...


"오빠는 성향이 있어요? (페티시 성향 말하는 것임)"


"나는 발 좋아해 그리고 그냥 애인 모드 좋아"


"오빠 나 상황극 잘해요. 선생님하고 제자 해봐요"


그러면서 슬쩍 한쪽 양말을 벗고 발을 허벅지에서 사타구니 쪽으로 밀어 넣음...


정말 발도 내스타일이었음... 길고 투박한 발... 필사적인 노력에도 물건이 서고 말음...


아가씨 물건 선 거 확인하자 발로 까딱까닥 건드리면서 쳐다봄... 이거 고수구나 싶고 해보자고 함...


상황극은 별거 아니었음... 선생님과 선생님과 하고 싶은 제자 역할이고 선생님이 개인 과외해준다면서 슬슬 만지고 유혹하는 야동같은 내용이었음...


아가씨 옆에서 허벅지 안쪽으로 슬슬 손 넣고 귀에 숨도 불어 넣고 하면서 흥분 시킴 나도 모르게 선생님...하면서 상황극 받아들임...


"선생님 발 빨고 싶어요.." 아가씨 앞에 꿇어 앉아서 발바닥 할고... "선생님 남자친구랑 섹스해요?" 묻고..


아가씨는 '너 너무 건방지구나" 히면서 "내가 혼좀 내야 겠어" 하고 가운 벗긴 다음에 방 한가운데 세워놓음...


그리고 아가씨 앞에서는데 힐 신어서 나보다 머리하나 더 크고 위압감이 듦... 나도 모르게 물건이 죽었는데...


여자가 그거보고 웃으면서 안아주고... 손에 젤 뭍혀서 핸플 시작 아직 따스하고 미끈한 손 느낌에 다시 커지니 여자 웃으면서


우리 Xx 물건은 실하네 그럼... 나도 모르게 선생님 너무 좋아요... 함...


서서 핸플 받다가 사정감이 들어서 "선생님 할 거 같아요" 하니까 여자는 "아직 하지마 더 혼나야해" 하고...


나는 상황극에 완전히 빠져서 "선생님 싸게 해주세요" 하다가 "어디 싸고 싶어" 물어서 "선생님 발에요" 함...


여자 소파에 눕히고는 허벅지에 발 올리고 발바닥에 싸게 해줌...


싸고 나니까 현자 모드 오면서 민망해졌는데 아가씨는 물티슈로 슥슥 닦아주더니 안고 뽀뽀해주고 나감...


나도 모르선 내 성향을 발견한 날이었음...


실시간 핫이슈

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BEST
번호 제목 조회
2795 음란물 천국 'AVSNOOP' 운영자 8억원에 사이트 처분하려다 덜미 1925
2794 [리얼팩트폭력] av x눕 운영자가 검거된 과정.ssul bye_avsnoop 1074
2793 그것이 알고 싶다.E944.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성매매 스폰 버려진 그녀 1516
2792 avsnoop 운영자 구속 썰 2599
2791 [[혐오자료]]룸싸롱에서 일해본 후기. 3973
2790 오피실장하다 서울구치소 갔다온 썰 3부 2196
2789 오피실장하다 서울구치소 갔다온 썰 2부 2215
2788 오피실장하다 서울구치소 갔다온 썰 1부 5656
2787 미x뇬이랑 ㅅㅅ한 썰 2674
2786 첫사랑에게 고백 하러갔다가 개 병신된 썰.SSUL 1465
2785 군대에서 영창갔던 썰.ssul 1383
2784 찐따였던 내가 철권 잘했던 썰.ssul 1117
2783 18:18 미팅 나갔다가 현실을 깨달은 썰.sad 1282
2782 내가 경험한 일본인 성격 분석한 썰.ssul 1313
2781 방금 멍청한 편의점 알바 썰.ssul 1115
2780 97년도에 빅맥먹고 충격받은 썰.ssul 댓글1 1227
2779 초딩때 인형으로 토네이도스윙하다가 아빠한테 걸린썰 1043
2778 좆찐따여중딩이 서러워서 글로 풀고가요 1168
2777 중딩때 나혼숨 한썰 댓글1 1257
2776 이태원 트랜스 ㅈㄱ 한 썰 1530
2775 누나 친구랑 섹스한썰 댓글1 2444
2774 할머니집에서 있던 일 써봄 1134
2773 결혼 생각했던 여친 섹파로 생각하기로 결심한 썰.ssul 1645
2772 (지식인펌)답없는 여중생과 살벌한 초딩들 ssul 1146
2771 클럽에서 괜찮은 놈 찾은썰2 1167
2770 클럽에서 괜찮은 놈찾은 썰 1262
2769 남친 유혹한 썰 1136
2768 모살 유방빨아본썰 1487
2767 방금 개 딸 쳐주다 걸린 썰.ssul 1342
2766 초6때 친구 자지빨은썰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