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남자들의 놀이터, 남성커뮤니티 더가이

 

현재 노벨 평화상 배당

원데이 0 312


남자들의 놀이터, 남성커뮤니티 더가이

15251373277182.PNG

 

1위: 김정은 + 문재인 4/1

공동 2위: 도널드 트럼프, UN 10/1

 

해외는 트럼프보다 김정은+문재인의 수상을 더 높게 보고 있음

왜 그런가 한번 찾아봤는데

 

'노벨 위원회' 입장에서 봤을때

트럼프는 유럽에서, 특히 트럼프가 그렇게 싫어하는 'establishment',

즉 상류층/기득권 사이에서 엄청난 비토가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statesman' 정치가 답지 못한 언행으로 많은 문제들을 일으켰고

장애인, 외국인 폄하 논란이 거셌습니다.

여성 관련해서 계속 도는 이야기들과 그의 전설적인 라커룸 토크였던

'그랩' 발언은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Political correctness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유럽의 정치계나 유력 언론에서

트럼프는 그저 재선에 실패할 워싱턴의 미치광이 취급을 받습니다.

 

그리고 유럽이 공들여 마련한 이란과의 핵 협정을 쓰레기라면서

휴짓조각으로 만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노벨 위원회에게는 이런 트럼프에게 노벨 평화상을 준다?

자칫하면 (안그래도 요새 이야기가 많은) 권위의 실추에 더해 자기들도 웃음거리가 될 걱정을 하겠죠.

라는 분석이 있음. 

 

현실적으로는 노벨 위원회 입장에선 트럼프 + 문재인이 공동 수상 하는 것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라는 분석

무튼간에 확실한건 문통은 위원회 입장에서도 부담이 없는 수상자가 될수 있음 

큰 결점이 없기 때문임

 

김정은은 에바고;




실시간 핫이슈

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베스트
번호 제목 조회 추천 비추
11024 군대 짬밥 2,200원의 비밀 617 0 0
11023 비핵화 그 어려운 합의가 된다는 것은 323 0 0
11022 우리나라 교육 개혁이 안 되는 건 334 0 0
11021 말레이시아 수도 상황 480 0 0
11020 40년대 고전 여배우의 위엄 627 0 0
11019 상의 벗기고 끌려다닌 편의점 알바생 888 0 0
11018 번식의 노예 589 0 0
11017 홀로 불법주차와 전쟁중인 클리앙 유저 332 0 0
11016 홍대 몰카 용의자는 여성모델 404 0 0
11015 중국인이 노답인 이유 387 0 0
11014 노벨 평화상을 향해 달려가는 트럼프 265 0 0
11013 김흥국 "2억 손배소, 취하 없다…승소하면 전액 기부" 277 0 0
11012 ‘전참시’, 세월호 침몰 화면 알고 썼다 270 0 0
11011 대한민국 원자력 근황 294 0 0
11010 무급노동하는 택배기사들 285 0 0
11009 쓰레기 선생님 찾았다가 고소당한 정호씨, "끝까지 간다" 360 0 0
11008 같은 단식 다른 반응 277 0 0
11007 같은 단식 다른 반응 260 0 0
11006 천안 구급차 탈취 사건 268 0 0
11005 탈세까지 걸린 조씨일가 268 0 0
11004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이유 310 0 0
11003 마윈이 말하는 가난한 사람들 특징 327 0 0
11002 태국 현지 팟타이 282 0 0
11001 5.18때 집단 성폭행당한 여학생 결국 승려되었다 291 0 0
11000 서강대 또 또 페미터짐 281 0 0
10999 조현민 강제추방 위기 259 0 0
10998 차별받는다는 그분들 현실 298 0 0
10997 대학 졸업 후 첫 중소기업 입사 285 0 0
10996 배철수식 페미 대처법 277 0 0
10995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죄 적용 안 해…"살인 고의 없어" 24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