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우습게 보다 집안 박살낸 남자

코로나 우습게 보다 집안 박살낸 남자

바비아델리오 0 270 10.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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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016601009


요약


1. 코로나 팬데믹이 사기극이라 믿은 남자가 있었음.


2. 코로나 ㅗㅗ 시전하며 친가, 외가 다 모아서 가족파티 염.


3. 양가 모두에 코로나 퍼짐. 본인은 혼수상태까지 가고 장인, 장인의 어머니는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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