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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괜찮은 놈 찾은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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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ㅇ하는게 좋아서
꼭지도 좀 깨물었음
그담에 보지에다 세게 박았는데
그만하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조금...............

더 세게 박음
걍 그만하고
쌌음 콘돔이
좀 찢어져 있더라고
그래서 배에다 쌈
그리고 샤워하고 자고
우리집으로 직행 거의 반강제로 끌고 감
내 자취방에서
자기가 왔으니까 손님처럼 대하라고 물을 갔다 떠오라는 거야
그래서 물 한잔 따라서
나:네 물과 정액을 드리겠습니다.
여자:ㅋㅋㅋㅋㅋ농담도 잘한다
나:진담이야
말하고 옷벗기고
나:자 이젠 제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침대에다 올리고 가슴 제대로 빨아줌
보지도 빨아달라고 했는데
냄새가.........
그래서 걍 가슴 빨아주다가 장난으로 깨물깨물함
여자:아~!
나:좋아?
여자:아파 그만해
나:시러
걔 완전 울다시피 징징되는거야 그래서 입막을려고 입때고 바로 키스함
손으로 만져주고
엉덩이랑 다리 쓰다듬어 주다가
심심해지는데
걔가 간다고 해서
못가게 할려고
게임하자고 했음
가위바위보로 왕게임하자고 함
첫번째 판은 내가 이겨서
매너로 시키는건 전부다 하기로 하고
다시 시작 근데 2번째 판도 이겨서
사귀자고 함
3번째 판은 져서
걔가 나한테 알몸으로
사랑한다를 엉덩이로 3번 쓰래
난 치욕스럽게 쓰고 말았지ㅠㅠ
4번째 판은 영혼의 가위바위보
내가 이겨서
오바지만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함
걔 존나 당황하는거
여자:그럼 내 집은?
나:방 빼면 되잖아
여자:그게 그렇게 쉽냐?
나:그러면 너가 나 이겨서 취서 하등가
여자:오 좋은 생각인데?
근데 내가 이겨서
넌 이거 못취소 한다고 함
걔는 울다시피 마지막 판했는데
그 판 마저도 내가 이김
그래서 걔한테
오늘 하루는 알몸으로 있으라고 하고
바로 덮침
여친이지
여자친구:꺄아 뭐하는거야
나:내 집않이니 내 맘대로 하는거야
여자친구:그래도 이건 아니지
나:클럽에서 한것처럼 다리좀 만지자
여자친구:변태냐?
나:그러면서 너는 왜 내 자지 만져?
여자친구:기분이 좋으니깐
나:나도 기분 좋아서 하는거다
여자친구: 그러면 살살 박아야 된다
그래도 난 세게 박았지
여자친구:아 제발
나:그러면 가슴 꼭지 깨물어줄까?
여자친구:아ㅠㅜ
얼굴 잡고 키스 하면서 박고
뒷치기란거 여기서 첨으로 해보고
아 제발
여자친구:그러면 왕게임 또하자
나:오 니주제에 덤벼?
하지만 이말은 유언이 됨
여자친구가 이겨서 섹스는 않하게 됨
하지마 그 다음판은 내가 이겨서
내가 원하는거 오늘은 마음다로 한다도
한다음에 다시 박는데 좀 많이 싼거 같기도 하고 재미 없어서
보지털 건들이는데
신음소리 존나 좋아서
하나 건들다가 하나 실수로 뽑았는데
쾌감이 오지는거
그담에 그냥 같이 목욕하면서
사과함;;
근데 자기도 좋았다는 거야
그래서 다시 함
비누로 보지 닦아줌
그담에 비누 내손에 올리고 가슴에다 비벼줌
그다음에 자지 닦아주라고 하서 진짜 닦아주는데
꼴려서 빨아 주라고 함
잘 빨아 주더라고 그래서 입에다 싸고 먹으라고 하는데
맛있뎈ㅋㅋ
씻었으니 별로 냄새 않나겠지하고 보지 빨아주는데
괜찮아서
빨아줌
좀 깨물기도 하고


지금도 사귀고 있음
내 자취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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