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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석연예인 그리고 고소녀

피요르 0 1,026


한류스타 박유천 그가 첫고소 20일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 출석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관심이 가는 점은 박유천과 동석한 연예인이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사실로 드러나면 영화급 반전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런데 연예인들이나 언론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한 소문인 듯 하고 실명까지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입막음을 하고있지만 결국 어떤 경로로든 실명이 나올수도 있어보이는데 일단 자세한 내막에 대해 한번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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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프로그램 강적들에서 '박유천은 혼자가 아니었다'는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는데 시사평론가 이봉규는 혼자서 룸에 갈리가 없다면서 평상시 남자들은 룸에 갈 경우 3~4명이서 간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혼자가기 뻘줌한 곳이긴 하죠.. 결국 이 자리에 박유천 동석연예인이 있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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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마어마한 한류스타가 있었다는데요 이름을 알고 있는 듯 이야기해도 되는지 되묻기도 했습니다. 박유천 한류스타 A를 비롯 요즘 대세 스타라고 알려진 B와 C까지 있었다고 하는데 이곳이 C의 단골업소였다고 하네요 사건 당시 그의 생일로 알려져 있는데 지인들이 박유천 생일파티를 해주려고 업소로 데려간 것이라 하네요 사건의 전말에 대해 좀더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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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과 한류스타 A, 그리고 대세 연예인 B, C 등은 한 방에서 모임을 갖게되는데 그 중 박유천 파트너가 대세 스타 B에게 관심을 보이는 바람에 그 곳으로 데려간 C는 중간 입장에서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C는 박유천 담당 업소 여종원업에게 '너의 파트너나 신경써'라고 화까지 냈다고 합니다. 

 

이런 여자의 태도에 기분이 상한 박유천은 고소녀에게 화대를 지불하지 않고 화장실에서 우리가 알던 일을 했다는 주장인데 굉장히 디테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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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여종업원은 아는 오빠와 같이 이 사건에 대해 고소를 하게 되고 고소녀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이봉규는 처음 이 일이 이렇게 쉬쉬하면서 드러나지 않은 것은 사건 자체가 연예계가 확 뒤집힐 만한 대형사건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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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규는 자체적으로 서둘러 묻자고 주장했고 사회적 파장이 엄청 커질것을 두려워해 급히 합의된 사안이라고 말했는데 조만간 증권가 찌라시로 뜰 것 같다는 물음에 이준석은 '다 아는 이야기 아니었나?' 라고 반문을 했습니다. 박유천 동석연예인에 대해서 이미 알고있는 모습인데 아직 증권가에 안 뜬 이야기지만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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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PD수첩에서 박유천 고소녀 들의 인터뷰가 공개되기도 했죠 카톡이나 SNS등 신상에 대한 2차피해가 우려도 많았지만 용기내고 나온 모습입니다. 

 

업소 여종원업인 해당 여성은 박유천이 계속 돈이 얼마가 필요해서 나왔냐느고 말하며 말 끝마다 돈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 시끄럽다고 박유천이 화장실에서 얘기하자해 들어가게됐는데 강제로 꿇어앉히고 관계를 시도했다고 주장하죠. 아직 일방적인 주장이고 혐의가 인정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면 충격적인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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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화장실에서 그 것을 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굉장히 수치스러웠다고 하고 자신을 인간 이하로 내다본 것 같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PD수첩에서는 박유천 고소녀 4명 이외에 그에게 당할 뻔했다고 주장한 고소녀까지 등장해 아연실색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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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소 고소녀들 4명에게 피소 당한 박유천이 피의자로 출석했습니다. 매니저 2명 포함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박유천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도착 "우선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 조사를 성실하게 잘 받고 나오겠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유천이 잘못한 것은 분명하지만 출퇴근 부터 전국에 실시간으로 뉴스가 다 나오고 진짜 죽을맛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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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유천과 함께 동석연예인이 주장대로 확실한 팩트라면 지금 완전 좌불안석일 것 같네요.. 경찰은 이번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라는데 다음날 강남구청으로 출근을 해야하는 만큼 밤늦게까지 조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출석 시간이 저녁으로 연기됨에 따라 심야까지 조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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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피고소인이면서 동시에 무고 공갈 혐의 고소인인 점을 생각했을 때 경찰이 조사할 내용들이 워낙 방대해 이번 뿐만 아니라 여러번 더 소환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하고 박유천과 동석했다고 알려진 연예인에 관련해서도 사실이 드러날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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